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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예방접종
Date : 2019-01-22
Name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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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적으로 생후 8주 이후가 고양이 예방접종의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보게 되며

이러한 때에 고양이 건강검진을 통해서 건강상태 확인 후 고양이 예방접종을 맞게 됩니다.

고양이 예방접종의 경우 생후 8주 이후는 기본적인 혼합예방백신을 접종하게 되며

이후 17주부터는 치사율이 높은 전염성 복막염,21주부터는 광견병 예방백신에 대해서

접종이 이뤄지게 되는데요.


생후 8주

혼합백신(8주부터 3~4주 간격으로 총 3회/매년 1회 추가접종)


생후 11주

혼합백신


생후 14주

혼합백신


생후 17주~18주

전염성복막염 예방백신

(생후 17주부터 3~4주 간격으로 2회/ 매년 1회 추가접종)


생후 21주

전염성복막염 예방백신

광견병 예방백신(생후 3개월 이후 1회 접종/ 매년 1회 추가접종)



1. 범백혈구감소증 : 고양이 파보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하는 치명적인 장염입니다.

2. 칼리시바이러스감염 : 흔히 고양이 감기라고 불리며 허피스만큼 강하지는 않지만 걸리면 격리가 필수일 정도로 전염성이라서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3. 허피스바이러스감염 : 전염성이 있는 기관지 질병으로 완치도 힘들고 재발이 반복되며 잠복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발병합니다.

4. 클라미디아증 : 클라미디아균으로 인해 발생하는 결막염으로 기침과 콧물이 없이 한쪽 눈에서 눈물나고 진득한 눈꼽, 진물이 나오고 무기력증과 다리를 저는 증세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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