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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서적] "고양이의 기분을 이해하는 법 "
Date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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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



“고양이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눈빛, 표정, 울음소리, 몸짓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기분을 끊임없이 드러내는 고양이! 현명한 집사라면 고양이의 메시지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도쿄고양이의료센터 원장이 직접 쓴 고양이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노하우! 고양이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동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고양이 전문 의사로 활동 중인 『고양이의 기분을 이해하는 법』의 저자는 이러한 인식이 잘못되었다고 말한다. “고양이가 기본적으로 차분하고 조용한 성향인 것은 맞지만 그런 고양이라 할지라도 평소에 자신의 기분을 여러 가지 수단으로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움직임이 적고 잘 울지 않는 듯 보이는 고양이. 구석진 곳에 숨거나 하루 종일 잠만 자기도 하는 고양이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지내는 걸까 길에서 고양이를 마주쳤을 때 고양이의 기분이 어떤지 단번에 알아보는 방법은 없을까 배가 고프지는 않은지, 아프지는 않은지, 그리고 지금 행복한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저자는 수의사로서의 경험과 고양이를 키우는 한 사람으로서 겪어온 이야기를 『고양이의 기분을 이해하는 법』에 담았다. 몸짓, 행동, 울음소리는 물론이고 가만히 앉아 있을 때조차 눈빛, 귀, 수염 등 사소한 움직임으로 자신의 기분을 전달하는 고양이의 언어가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다. 웃음이 피식피식 터지는 이 책의 재치 넘치면서도 귀여운 고양이 일러스트들은 철저하게 고양이의 입장을 대변한다. 이를 통해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고양이를 보다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정서적으로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돕는다. 독자들은 좀처럼 가늠하기 어려웠던 고양이의 마음을 보다 즐겁게 이해하게 된다.


< 목차 >

고양이의 기분을 이해하기 위한 10가지 약속
제1장 고양이 몸의 비밀


(고양이의 몸) 아름다운 눈에 숨은 비밀
(고양이의 몸) 눈에 이상이 생기면 몸 상태가 나빠졌다는 뜻
(고양이의 몸) 귀는 어떤 소리든 듣는다
(고양이의 몸) 냄새를 잘 맡는 동물은 개뿐만이 아니다
(고양이의 몸) 코는 축축한 게 당연
(고양이의 몸) 혀는 맛을 보는 역할만 있는 것이 아니다
(고양이의 몸) 멋진 수염의 훌륭한 역할
(건강한 몸 만들기) 건강한 몸은 식사에서부터
(건강한 몸 만들기) 기분 좋게 식사하도록 배려한다
(건강한 몸 만들기) 물을 맛있게 마시도록 배려한다
(건강한 몸 만들기) 배설은 하루에 한 번 이상
(건강한 몸 만들기) 잘 자는 아이는 잘 큰다
COLUMN 1. 고양이와의 만남

제2장 고양이의 몸짓과 행동으로 기분을 읽어낸다


(고양이의 몸짓) 울음소리로 감정을 이해한다
(고양이의 몸짓) 밤중에 울면 질병의 징후
(고양이의 몸짓) 표정으로 알 수 있는 고양이의 기분
(고양이의 몸짓) 자세로 기분을 읽어낸다
(고양이의 몸짓) 기지개를 켜서 기분 전환
(고양이의 몸짓) 목으로 ‘골골’거리며 우는 것은 어리광 부리기
(고양이의 몸짓) 부비부비해서 자기 것으로 만든다
(고양이의 몸짓) ‘캭~’ 하고 울면서 위협한다
(고양이의 몸짓) 꼬리에 나타나는 고양이의 감정
(고양이의 몸짓) 털 손질은 기분을 안정시킨다
(고양이의 몸짓) 발톱을 갈아서 기분을 개운하게
(고양이의 몸짓) 뒷발차기는 사냥 연습
(고양이의 몸짓) 깨무는 것은 사냥 본능
(고양이의 몸짓) 마킹으로 자기 영역을 주장
(고양이의 행동) 앉는 자세로 고양이가 얼마나 편안한지 알 수 있다
(고양이의 행동) 걷는 모습으로 희로애락을 알 수 있다
(고양이의 행동) 높은 곳에 오르면 안심ㆍ안전
(고양이의 행동) 좁은 곳에 들어가면 안심한다
(고양이의 행동) 구토는 습성인가, 질병인가
(고양이의 행동) 급격히 살찌면 병에 걸렸을 가능성이 있다
(고양이의 행동) 덥지 않은데도 차가운 곳으로 이동하면 몸 상태가 나쁘다는 뜻
COLUMN 2. 동물병원에 데려가야 할지 말지 망설여진다면

제3장 날마다 손질해줘서 고양이를 더욱 건강하게


(생활의 기본) 고양이에게도 생활 리듬이 있다
(생활의 기본) 실내 사육으로 고양이의 안전을 지킨다
(생활의 기본) 집에 고양이를 홀로 둘 때는 하루를 넘기지 않는다
(손질) 브러싱으로 스킨십
(손질) 힘들더라도 매일 양치질을 해준다
(손질) 발톱을 너무 바싹 깎지 않는다
(손질) 한 달에 한 번 샴푸를 한다
(손질) 중성화 수술을 받는다
(손질) 피임 수술을 받는다
(손질) 고양이의 안티에이징은 가능한가
COLUMN 3. 재해로부터 고양이를 지키려면

제4장 고양이가 좋아하는 스킨십


싫어하는 행동을 안 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고양이의 성격을 잘 이해한다
고양이가 좋아하는 놀이
몸을 쓰다듬으면서 서로 위안을 받는다.
안기는 걸 좋아하게 만들려면
고양이를 다정하게 부른다
육구를 만질 때 고양이는……
얼굴을 가까이 대는 것은 적당히
여러 마리를 동시에 키울 때의 비결
COLUMN 4. 고양이가 좋아하는 간식이 사실 위험할 수 있다

제5장 쾌적한 주거 환경


쾌적한 방을 만들기 위해 환경을 정비한다
방에 두면 안 되는 물건
케이지에서 넣어서 돌볼 때 조심할 사항
캣 타워로 고양이가 좋아할 만한 공간을 만든다
잠자리의 취향을 안다
고양이가 마음에 들어 하는 최고의 화장실
고양이가 좋아하는 스크래처를 설치한다
노묘가 생활하기 좋은 방을 만든다
고양이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이사
쾌적한 캐리어 케이스로 외출한다
COLUMN 5. 다시 살펴보는 이상적인 방

제6장 고양이에게 도움이 되는 데이터 시트


고양이의 수명과 삶의 단계
동물병원을 선택할 때의 체크 사항
고양이 한 마리를 평생토록 기르는 데 드는 비용은 130만 엔
품종별로 잘 걸리는 질병
주의해야 할 질병
고양이에게 주면 안 되는 음식
삶의 단계에 따른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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